만약 내가 지금
대통령이라면
한가할 틈이 없을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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눕지마라. 니가 지금 누워있을 자리냐.
앉아 있지도마. 니가 지금 여유부릴 때냐.
계속 걸어라. 뛰어라.
심장이 소리치기 시작하면 잠깐 쉬어도 좋다.
그리고 다시 달려라.
벌써 내년이면 꺾이고,
더 지나면 등뒤에서 서른이 기다릴 것이다.
서른살..... 임기 얼마 안 남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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믿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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